유디트 얀나 매르텐스 박사 Dr. Judith Janna Märtens

근무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유럽법 및 법이론
관심연구분야: 국법 및 헌법, 특히 기본권, 개인정보보호, 비교법
E-mail: info@da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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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트 얀나 매르텐스는 베를린 훔볼트 대학과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계속하여 브레멘 대학에서 국법 및 헌법 강의 연구조교로 일하였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의 다양성”이라는 제목의 박사학위논문으로 2013/2014년 브레멘 대학 최고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밖에 연방의회와 칼스루에 연방헌법재판소에서 학술 연구로 사법연수원을 마쳤습니다. 2차 사법고시 논문을 베를린 고등법원에 제출하였고, 2016년 9월부터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법학전문대학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틸 지몬 Till Simon

근무처: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관심연구분야: 독일현대문학, 외국어로서 독일어
E-Mail: tsimon@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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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지몬은 밤베르크대학에서 독문학, 영문학, 철학 및 심리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미 2008년부터 2010년까지 DAAD 어학강사로서 부산대학교와 괴테-인스티투트에서 일하였습니다. 2010년과 2015년에는 괴테-인스티투트 강사자격증을 획득하였고 김나지움 교사가 되기 위한 1차 국가고시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밖에 아헨공대(RWTH Aachen) 와 밤베르크 어학원에서 일하였습니다. 그의 관심분야는 독문학과 영문학, 철학입니다. 그는 2017년 3월부터 DAAD 파견교수로 서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스 라이디히 Andreas Leidig

근무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E-mail: a.leidig@gmx.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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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라이디히는 뮌헨 대학에서 역사학, 라틴학 및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를 전공했으며, 이 기간동안 2012년에는 독일국제학교에서 2014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두 번의 수업전담 인턴십을 이수했습니다.  석사학위를 마친 후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연세대학교에서 DAAD 어학강사로 재직했으며, 이어서 시작한 베를린 Gabriele-von-Bülow Gymnasium에서 교사연수과정을 2017/2018 겨울학기에 성공적으로 마친후 베를린에서 교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는 2019년 9월부터 DAAD 파견교수로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라리사-마리아 포겔 Larissa-Maria Vogl

근무처: 계명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관심연구분야: 이문화, 문화 적응,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E-mail: vogl_larissa@km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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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마리아 포겔은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와 라 레위니옹 대학교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비교 문화, 미디어 및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괴테-인스티투트에서 수개월 간의 인턴십을 마치고 후속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2014 년부터 2016년까지는 레겐스부르크 대학의 어학 및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강사로 재직하였고, 바이에른 주립 정치 교육 센터의 교육교재 저자로 일하며 전문독일어를 가르쳤습니다. 또한 다양한 독일어 자격증의 언어 시험관으로도 활동하였습니다.  2020년 3월부터 대구 계명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DAAD 파견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야니나 바이라모비치 Janina Bajramovi, 어학강사

근무처: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E-Mail:   JBajramovic@gmx.net
관심연구분야: 언어학,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 1 언어와 제 2 언어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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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나 바이라모비치 Janina Bajramovi는 뒤스부르크-에센 대학교(University of Duisburg-Essen)에서 독어독문학(언어, 문학, 문화 및 커뮤니케이션)과 실용 철학을 학사과정 복수전공으로 철학과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를 석사과정에서 복수전공으로 이수했습니다. 재학 중 그녀는 언어학 튜터로 일했고 “19세기 룩셈부르크에서의 독일어 표준화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에 학생 조교로 참여했습니다. 학사논문(음성학에서 한국어와 독일어 대비)의 자료수집을 위하여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독일어교육과를 방문했습니다. 3개월 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그녀는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수법 대한 지식을 습득했으며, 독일로 돌아온 이후 에센과 뒤스부르크에서 독일어 교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한국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라는 주제로 독일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의 발음의 어려움과 이를 상호 작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석사 논문(2020)을 발표했습니다. 바이라모비치는 2021년 3월부터 부산대학교에서 DAAD언어조교로 재직 중이며, 2022년부터 같은 대학에서 DAAD 파견교수로 일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