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 지몬 Till Simon

근무처: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관심연구분야: 독일현대문학, 외국어로서 독일어
E-Mail: tsimon@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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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지몬은 밤베르크대학에서 독문학, 영문학, 철학 및 심리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미 2008년부터 2010년까지 DAAD 어학강사로서 부산대학교와 괴테-인스티투트에서 일하였습니다. 2010년과 2015년에는 괴테-인스티투트 강사자격증을 획득하였고 김나지움 교사가 되기 위한 1차 국가고시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밖에 아헨공대(RWTH Aachen) 와 밤베르크 어학원에서 일하였습니다. 그의 관심분야는 독문학과 영문학, 철학입니다. 그는 2017년 3월부터 DAAD 파견교수로 서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스 라이디히 Andreas Leidig

근무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E-mail: a.leidig@gmx.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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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라이디히는 뮌헨 대학에서 역사학, 라틴학 및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를 전공했으며, 이 기간동안 2012년에는 독일국제학교에서 2014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두 번의 수업전담 인턴십을 이수했습니다.  석사학위를 마친 후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연세대학교에서 DAAD 어학강사로 재직했으며, 이어서 시작한 베를린 Gabriele-von-Bülow Gymnasium에서 교사연수과정을 2017/2018 겨울학기에 성공적으로 마친후 베를린에서 교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는 2019년 9월부터 DAAD 파견교수로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야니나 바이라모비치 Janina Bajramovic

근무처: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E-Mail:   JBajramovic@gmx.net
관심연구분야: 언어학,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제 1 언어와 제 2 언어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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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나 바이라모비치 Janina Bajramovic는 뒤스부르크-에센 대학교(University of Duisburg-Essen)에서 독어독문학(언어, 문학, 문화 및 커뮤니케이션)과 실용 철학을 학사과정 복수전공으로 철학과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를 석사과정에서 복수전공으로 이수했습니다. 재학 중 그녀는 언어학 튜터로 일했고 “19세기 룩셈부르크에서의 독일어 표준화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에 학생 조교로 참여했습니다. 학사논문(음성학에서 한국어와 독일어 대비)의 자료수집을 위하여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독일어교육과를 방문했습니다. 3개월 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그녀는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교수법 대한 지식을 습득했으며, 독일로 돌아온 이후 에센과 뒤스부르크에서 독일어 교사로 근무하였습니다. 그녀는 또한 “한국에서 외국어로서의 독일어”라는 주제로 독일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의 발음의 어려움과 이를 상호 작용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석사 논문(2020)을 발표했습니다. 바이라모비치는 2021년 3월부터 부산대학교에서 DAAD언어조교로 재직 했으며, 2022년부터 같은 대학에서 DAAD 파견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미닉 파이제 Dominik Feise

근무처: 계명대학교, 독일유럽학과
E-Mail:   dominikfeise@kmu.ac.kr
관심연구분야: 문학번역 및 문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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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파이제(Dominik Feise )는 마부르크 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역사와 기독교학을 공부하였습니다. 1차 국가고시를 마친 후 베를린 자유대학교로 학교를 옮겨 라틴 문헌학과 한국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 장학금을 받아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전문 문학 번역가 과정을 밟았고, 이 과정에서 한국 및 독일 문학, 한국어-독일어 번역, 독일어 문체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한국어-독일어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쉬-강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칭의 쓰촨 외국어대학교에서 재직했으며, 베를린 국립도서관의 동아시아부서에서 사서로 근무했습니다. 2022년 3월부터 계명대학교 독일유럽학과에서 DAAD 파견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