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를 통한 변화" 라는 슬로건 하에 DAAD는 2000년부터 아시아에서 가장 눈부신 경제적, 학문적 발전을 이룩한 서울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중심이자 교통의 요지인 명동에 위치한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은 한국과 독일 사이의  학술 교류 전반에 대해 무료 상담을 제공합니다.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The DAAD Republic of Korea)은

  • 대학생, 대학원생, 학부모와 학자들에게 독일유학, 연구 뿐 아니라 DAAD 장학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한국 대학을 방문하여 독일에서 수학할 기회에 대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전역의 교육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 독일과 한국 파트너 기관 사이의 교량 역할 뿐만 아니라, 한국에 체류 중인 독일 유학생과 교수들을 지원하고, 독일 대학 및 기관에 한국 대학과 연구 동향에 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학술 및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활발한 학술 교류를 도모하며 학회를 비롯한 다양한 모임을 주최하고 있는 "DAAD 한국 동문회" 및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와 협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