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저희 DAAD는 광주의 조선대학교와 전남대학교를 방문합니다.
28일, 조선대학교에서는 “독일과 한국 – 국제화된 세계의 밀접한 파트너!”라는 제목으로 설명회를 제공합니다. 특별히 주한독일대사관과 협력하여 주최되는 이 행사에서는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의 한국과 독일의 협력 및 현안에 관한 강연을 듣고, 토론 및 질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대사님의 강연 후 DAAD는 독일 유학 및 연구, 장학금에 대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행사는 오후 1시 반에 등록을 시작하여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개별 유학상담의 기회도 제공됩니다.
일시: 2019년 3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장소: 조선대학교 본관 북쪽 2층 2211강의실

29일 금요일에는 전남대 내에 위치한 주한독일문화원 광주 분원을 방문하여 유학과 및 연구 안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며 참가자에게는 설명회 후 개별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행사는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진행됩니다.
일시: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장소: 전남대학교, 주한독일문화원 광주 분원